2026 춘천 스카이레이스 SKY Half 코스분석

한줄평
“23.7km라는 거리만 보면 짧아 보이지만, 1,106m의 누적고도와 후반 재상승이 결합된 춘천 스카이레이스는 체력 배분이 완주의 핵심인 산악형 트레일레이스다.”
대회 개요
| 항목 | 내용 |
|---|---|
| 대회명 | 2026 춘천 스카이레이스 |
| 개최일 | 2026년 9월 12일(토) ~ 9월 13일(일) |
| 접수기간 | 추가모집 2026년 6월 30일(화) 12:00 ~ 7월 1일(수) 18:00 |
| 당첨자 발표 | 추가모집 2026년 7월 2일(목) 14:00 이후 |
| 등록 및 결제 | 추가모집 2026년 7월 2일(목) 14:00 ~ 7월 3일(금) 18:00 |
| 출발장소 |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북한강변길 688 엘리시안 강촌 |
| 종목 | SKY Half / SKY Run |
| 참가비 | SKY Half 110,000원 / SKY Run 80,000원 |
| 제한시간 | SKY Half 6시간 |
| 모집인원 | SKY Half 1,000명 / SKY Run 600명 |
| 주최 | (재)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 |
| 주관 | 굿러너컴퍼니 |
| 후원 | 밀레(MILLET) |
| 홈페이지 | 홈페이지 바로가기 |
대회 일정
DAY 1 — EXPO DAY
2026년 9월 12일(토)
| 시간 | 위치 | 내용 |
|---|---|---|
| 13:00 ~ 19:00 | 엘리시안 강촌 캠핑파크 | 레이스 등록 및 사전 필수 장비 검사 |
| 13:00 ~ 19:00 | 엘리시안 강촌 캠핑파크 | 스폰서 부스 운영 |
| 14:00 ~ 14:50 | 엘리시안 강촌 캠핑파크 | 사전 프로그램 1 : 사치아난다 요가 |
| 15:00 ~ 15:50 | 엘리시안 강촌 캠핑파크 | 사전 프로그램 2 : 베리움 Trail PBF Class |
| 16:30 ~ 16:50 | 엘리시안 강촌 캠핑파크 | 키즈 댄스 파티 : DJ세포 |
| 17:00 ~ 18:00 | 엘리시안 강촌 캠핑파크 | 키즈레이스 |
DAY 2 — RACE DAY
2026년 9월 13일(일)
| 시간 | 위치 | 내용 |
|---|---|---|
| 07:00 ~ 09:00 | 엘리시안 강촌 캠핑파크 | 레이스 등록 및 사전 필수 장비 검사 |
| 07:00 ~ 14:00 | 엘리시안 강촌 캠핑파크 | 스폰서 부스 운영 |
| 08:00 ~ 14:00 | 굴봉산·검봉산 일대 | SKY Half |
| 09:00 ~ 13:00 | 굴봉산·검봉산 일대 | SKY Run |
| 13:00 ~ 13:30 | 엘리시안 강촌 캠핑파크 | 시상식 |
| ~ 14:30 | 엘리시안 강촌 캠핑파크 | 대회 종료 |
대회 특징
- 엘리시안 강촌을 출발 및 도착점으로 하는 산악형 트레일레이스
- 굴봉산·검봉산 일대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약 24km급 트레일 코스
- 공식 대회 거리는 23.7km
- 공식 누적 상승고도는 1,106m
- 공식 V/km는 약 46.7m/km
- 거리 대비 누적 상승고도가 높아 일반적인 로드 하프마라톤과는 체감 난도가 크게 다름
- 초반부터 고도 변화가 발생하며 중반과 후반에도 주요 업힐이 반복되는 구조
- CP1, CP2, CP3를 기준으로 구간별 전략을 세우기 좋은 코스
- 후반부에도 높은 고도를 다시 통과하기 때문에 초반 체력 배분이 중요함
GPX 분석
기본 정보
| 항목 | 기록 |
|---|---|
| 공식 대회 거리 | 23.7 km |
| 공식 누적 상승고도 | 1,106 m |
| GPX 트랙포인트 | 1,021개 |
| GPX 원본 거리 | 약 23.77 km |
| GPX 최저 고도 | 약 85 m |
| GPX 최고 고도 | 약 455 m |
| GPX 고도차 | 약 370 m |
| 공식 V/km | 약 46.7 m/km |
[2026-07-12] [러닝정보] 트레일러닝 V/km 완벽 가이드 | 코스 난이도를 가장 쉽게 이해하는 방법
공식 대회 기준
- 거리: 23.7km
- 누적 상승고도: 1,106m
- V/km: 약 46.7m/km
V/km는 공식 누적 상승고도를 공식 대회 거리로 나누어 계산했습니다.
1,106m ÷ 23.7km = 약 46.7m/km첨부 GPX는 코스의 위치 및 고도 흐름을 분석하기 위한 자료로 사용했습니다.
GPX 원본 거리와 공식 대회 거리는 측정 방식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본문에서는 주최 측 공식 거리와 누적 상승고도를 우선 적용했습니다.
CP 거리
| 구간 | 누적 거리 | 실제 구간 거리 |
|---|---|---|
| START → CP1 | 5.8 km | 5.8 km |
| CP1 → CP2 | 11.2 km | 5.4 km |
| CP2 → CP3 | 17.1 km | 5.9 km |
| CP3 → FINISH | 23.7 km | 6.6 km |
구간별 비율
| 구간 | 거리 | 전체 거리 대비 |
|---|---|---|
| START → CP1 | 5.8 km | 약 24.5% |
| CP1 → CP2 | 5.4 km | 약 22.8% |
| CP2 → CP3 | 5.9 km | 약 24.9% |
| CP3 → FINISH | 6.6 km | 약 27.8% |
마지막 CP3 → FINISH 구간이 6.6km로 가장 길기 때문에, CP3 통과 이후에도 충분한 체력과 에너지를 남겨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도 특성
최고 고도
첨부 GPX 분석에서는 약 455m 부근까지 고도가 상승합니다.
이번 코스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최고 고도가 높다는 점이 아니라 중반과 후반에 높은 고도를 반복해서 통과한다는 점입니다.
GPX 고도 프로파일에서 확인되는 주요 고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위치 | 고도 |
|---|---|
| 약 2.6 km | 약 286 m |
| 약 9.2 km | 약 413 m |
| 약 18.9 km | 약 444 m |
| 약 20.5 km | 약 394 m |
따라서 이번 코스는 초반에 한 번 정상에 오른 뒤 계속 내려오는 형태가 아니라, 업힐과 다운힐이 반복되는 산악형 코스로 볼 수 있습니다.
주요 고도 흐름
START → 초반 상승 → 약 2.6km / 286m → 하강 → CP1 / 5.8km → 장거리 상승 → 약 9.2km / 413m → 하강 및 업다운 → CP2 / 11.2km → 중반 업다운 → CP3 / 17.1km → 후반 주요 상승 → 약 18.9km / 444m → 하강 → 약 20.5km / 394m → 마지막 하강 → FINISH / 23.7km
가장 긴 주요 상승 구간
약 4~9km 구간
CP1 전후부터 본격적인 고도 상승이 시작됩니다.
약 4.4km 부근의 저점 이후 고도가 크게 상승하며, 약 9.2km 부근에서 400m 이상의 고도에 도달합니다.
핵심 포인트
- CP1 이전에 체력을 과도하게 사용하지 않기
- CP1 이후 장거리 업힐을 고려해 페이스 조절
- 경사가 강해질수록 파워하이킹 활용
- 심박수 급상승 방지
- 정상 도달 후 바로 전력 다운힐하지 않기
난이도
★★★★☆
후반 핵심 상승 구간
약 15.5~19km 구간
이번 코스에서 가장 중요한 후반 승부처입니다.
약 15.6km 부근에서 고도가 낮아진 후 다시 상승하기 시작하며, CP3인 17.1km 전후부터 후반 업힐이 본격적으로 이어집니다.
약 18.9km 부근에서는 GPX상 약 444m까지 고도가 상승합니다.
핵심 포인트
- CP3까지 체력을 남겨두기
- CP3 통과 후 남은 거리가 짧다고 방심하지 않기
- 후반 업힐에서 짧은 보폭 유지
- 경사가 강하면 파워하이킹 활용
- 19km 이후 다운힐을 위해 허벅지 피로 최소화
난이도
★★★★★
반복 업다운 여부
★★★★★ 매우 높음
이번 코스는 단순한 긴 업힐 1회 + 긴 다운힐 구조가 아닙니다.
업힐 → 다운힐 → 업힐 → 다운힐 → 중반 업다운 → 후반 대형 업힐 → 다운힐 → FINISH
형태로 고도 변화가 반복됩니다.
따라서 평지에서의 평균 페이스보다 심박수와 체력 상태를 기준으로 레이스를 운영하는 것이 유리한 코스입니다.
GPX 요약
| 항목 | 평가 |
|---|---|
| 업힐 | ★★★★★ |
| 다운힐 | ★★★★☆ |
| 체력소모 | ★★★★★ |
| 기술성 | ★★★★☆ |
| 업다운 반복 | ★★★★★ |
| 후반 피로도 | ★★★★★ |
| 전체 난이도 | ★★★★★ |
공식 V/km
46.7m/km
1,106m ÷ 23.7km = 약 46.7m/km
23.7km라는 거리만 보면 하프마라톤과 비슷하지만, 누적 상승고도가 1,106m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로드 하프마라톤과는 체감 난도가 크게 다릅니다.
따라서 이번 대회는 약 24km에 1,100m 이상의 누적 상승고도를 가진 산악형 트레일레이스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구간별 분석

① START → CP1
거리 : 5.8km
특징
- 출발 후 초반부터 고도 상승
- 약 2.6km 부근에서 첫 번째 주요 고점
- 첫 번째 고점 이후 하강
- CP1인 5.8km 지점으로 연결
- CP1 이후 더 큰 상승 구간을 앞두고 있음
핵심 포인트
- 출발 직후 오버페이스 금지
- 첫 업힐에서 심박수 관리
- 경쟁 러너의 페이스를 무리하게 따라가지 않기
- 첫 번째 고점을 넘었다고 바로 페이스를 올리지 않기
- CP1에서 빠르게 보급하고 다음 구간 준비
난이도
★★★★☆
② CP1 → CP2
거리 : 5.4km
특징
- 이번 코스의 첫 번째 핵심 업힐 구간
- CP1 이후 고도가 본격적으로 상승
- 약 9km 부근에서 400m 이상의 고도 도달
- 장거리 상승 이후 다운힐로 연결
- 초반에 확보한 체력을 사용하는 첫 번째 주요 구간
핵심 포인트
- 이번 레이스의 첫 번째 체력 분기점
- 경사가 강해지면 파워하이킹 활용
- 보폭을 줄이고 일정한 리듬 유지
- 오르막에서 무리하게 추월하지 않기
- 정상 이후 다운힐에서 허벅지 충격 관리
난이도
★★★★★
③ CP2 → CP3
거리 : 5.9km
특징
- CP2 이후 중반 업다운 구간
- 첫 번째 대형 업힐 이후 하체 피로가 누적된 상태
- 고도가 다시 내려갔다가 상승하는 형태
- CP3 이후 후반 핵심 업힐을 앞두고 있음
핵심 포인트
- 페이스를 회복하려고 무리하지 않기
- 다운힐에서는 불필요한 브레이킹 줄이기
- 짧은 업힐에서는 보폭을 줄여 리듬 유지
- 젤과 수분을 계획적으로 섭취
- CP3 도착 전 후반 업힐을 위한 에너지 확보
난이도
★★★★☆
④ CP3 → FINISH
거리 : 6.6km
특징
- 이번 코스에서 가장 중요한 후반 구간
- CP3 이후 다시 큰 상승
- 약 18.9km 부근에서 약 444m 고도 도달
- 이후 다운힐
- 약 20km 이후에도 고도 변화가 남아 있음
- 마지막까지 하체 피로 관리가 필요
핵심 포인트
- CP3를 통과했다고 레이스가 끝난 것이 아님
- 약 18~19km 구간을 최종 승부처로 설정
- 업힐에서는 파워하이킹 적극 활용
- 정상 이후 다운힐에서 과도한 공격 금지
- 20km 이후 남은 에너지에 따라 점진적으로 페이스 상승
난이도
★★★★★
보급소
| 구간 | 거리 | 역할 |
|---|---|---|
| CP1 | 5.8km | 초반 보급 및 컨디션 점검 |
| CP2 | 11.2km | 중반 보급 및 후반 대비 |
| CP3 | 17.1km | 후반 업힐 전 핵심 보급 |
| FINISH | 23.7km | 골인 |
※ CP별 실제 제공 보급품 및 물품 구성은 주최 측의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CP별 보급 전략
CP1 — 5.8km
초반 구간이므로 오래 머무르기보다는 필요한 수분과 에너지를 빠르게 보충하고 다음 장거리 업힐에 대비합니다.
CP2 — 11.2km
레이스의 중간 지점입니다.
이 시점부터는 단순한 수분 보급뿐 아니라 탄수화물 섭취와 후반 체력 관리가 중요합니다.
CP3 — 17.1km
가장 중요한 후반 보급 포인트입니다.
CP3 이후 약 6.6km가 남아 있지만 후반 핵심 업힐이 기다리고 있으므로, CP3에서 수분과 에너지 상태를 점검해야 합니다.
우천 시
미끄러운 구간
- 급경사 흙길
- 젖은 낙엽
- 돌이 섞인 산길
- 급경사 다운힐
- 뿌리가 노출된 구간
우천 시에는 특히 다운힐에서 속도를 낮추고 안정적인 발 디딤을 우선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천 장비
| 항목 | 추천 |
|---|---|
| 신발 | 접지력 좋은 트레일 러닝화 |
| 스틱 | 선택 사항 / 업힐 활용 시 유용 |
| 배낭 | 5~10L 트레일 베스트 |
| 보급 | 에너지젤 + 전해질 |
| 물 | 개인 휴대 수분 충분히 준비 |
| 양말 | 트레일 러닝용 기능성 양말 |
| 우천 장비 | 방수 재킷 권장 |
| 기타 | 모자, 선글라스, 휴대용 보급품 |
대회 분석
체력 난이도
| 항목 | 평가 |
|---|---|
| 체력 | ★★★★★ |
| 업힐 | ★★★★★ |
| 다운힐 | ★★★★☆ |
| 기술성 | ★★★★☆ |
| 완주 난이도 | ★★★★★ |
| 후반 피로도 | ★★★★★ |
추천 대상
트레일 입문
⭐⭐☆☆☆
로드 하프마라톤 경험만으로 참가할 경우 상당히 힘들 수 있습니다.
23.7km라는 거리보다 1,106m의 누적 상승고도가 핵심 변수입니다.
산악 트레일 경험이 없는 러너라면 거리만 보고 접근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트레일 경험자
⭐⭐⭐⭐⭐
20km 전후의 트레일 대회 경험이 있는 러너에게 적합합니다.
특히 업힐과 다운힐을 반복하는 코스에 익숙한 러너라면 코스의 재미를 충분히 느낄 수 있습니다.
울트라 준비
⭐⭐⭐⭐⭐
가을 울트라레이스를 준비하는 러너에게 좋은 훈련 코스입니다.
23.7km라는 거리와 1,106m의 누적 상승고도 조합은 산악 레이스에 필요한 업힐 체력과 하체 내구성을 동시에 점검하기 좋은 구성입니다.
레이스 전략
초반 0~5.8km
START → CP1
- 오버페이스 금지
- 첫 업힐에서 심박수 억제
- 경쟁 러너를 따라가지 않기
- 첫 번째 고점 이후 다운힐에서 자연스럽게 속도 회복
- CP1에서 빠르게 보급
핵심
“CP1까지는 레이스가 아니라 체력 저장 구간”
중반 5.8~11.2km
CP1 → CP2
가장 중요한 첫 번째 업힐 구간입니다.
- 경사 증가 시 파워하이킹
- 보폭 축소
- 상체를 과도하게 세우지 않기
- 심박수 급상승 방지
- 정상 이후 다운힐에서 하체 보호
핵심
“업힐에서 시간을 잃는 것이 아니라 체력을 얻는다.”
중후반 11.2~17.1km
CP2 → CP3
- 업다운 리듬 유지
- 다운힐에서 불필요한 브레이킹 줄이기
- 짧은 업힐은 보폭을 줄여 통과
- 젤과 수분을 계획적으로 섭취
- CP3 전까지 후반 업힐을 위한 에너지 확보
핵심
“CP3까지 일정한 출력 유지”
후반 17.1~23.7km
CP3 → FINISH
이번 레이스의 승부처입니다.
- CP3 이후 급격하게 페이스를 올리지 않기
- 후반 업힐에서는 파워하이킹 활용
- 약 18~19km 고점까지 체력 유지
- 고점 이후 다운힐에서 점진적으로 속도 상승
- 20km 이후 남은 에너지에 따라 레이스 페이스로 전환
- 마지막까지 집중력 유지
핵심
“진짜 레이스는 CP3 이후 시작된다.”
총평
공식 코스
23.7km / 누적 상승 1,106m
이번 코스는 거리만 보면 하프마라톤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하지만 누적 상승고도가 1,106m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로드 하프마라톤과는 전혀 다른 레이스입니다.
특히 다음 네 가지 요소가 체감 난도를 높입니다.
- 23.7km의 트레일 거리
- 1,106m의 누적 상승고도
- 중반까지 이어지는 반복 업다운
- CP3 이후에도 남아 있는 후반 핵심 업힐
따라서 이번 대회는 **“하프마라톤보다 조금 긴 트레일레이스"가 아니라 “약 24km의 산악형 트레일레이스”**로 접근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국내 트레일레이스 관점
50km 이상의 장거리 울트라와 비교하면 총거리는 짧습니다.
그러나 20km대 트레일레이스 중에서는 누적 상승고도가 상당한 편입니다.
특히 로드 러너가 참가할 경우 다음과 같은 조합을 고려해야 합니다.
23.7km + 1,106m 상승 + 반복 업다운 + 후반 대형 업힐
따라서 로드 하프마라톤과 동일한 페이스 전략으로 접근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이런 러너에게 추천
- ✅ 20km급 트레일레이스를 경험하고 싶은 러너
- ✅ 첫 산악형 하프 트레일에 도전하는 러너
- ✅ 업힐 파워하이킹을 훈련하고 싶은 러너
- ✅ 다운힐 기술을 향상시키고 싶은 러너
- ✅ 30~50km급 울트라를 준비하는 러너
- ✅ 가을 울트라레이스를 앞두고 산악 체력을 점검하려는 러너
- ✅ 굴봉산·검봉산 일대의 산악 트레일을 경험하고 싶은 러너
분석 기준
- 분석 대상: 2026 춘천 스카이레이스 SKY Half
- 공식 대회 거리: 23.7km
- 공식 누적 상승고도: 1,106m
- 첨부 GPX:
'26 Chuncheon_Sky Half.gpx - GPX 트랙포인트: 1,021개
- GPX 원본 거리: 약 23.77km
- GPX 최저 고도: 약 85m
- GPX 최고 고도: 약 455m
- GPX 고도차: 약 370m
- CP1: 5.8km
- CP2: 11.2km
- CP3: 17.1km
- FINISH: 23.7km
- 거리 계산: GPX 위·경도 기반 거리 분석
- 고도 분석: 첨부 GPX의 고도 프로파일 분석
- 누적 상승고도: 공식 대회 수치 우선 적용
- V/km: 공식 누적 상승고도 ÷ 공식 대회 거리
- 공식 V/km: 1,106 ÷ 23.7 = 약 46.7m/km
참고 사항
※ 실제 대회 당일 코스는 주최 측의 현장 상황, 안전관리, 기상 및 코스 통제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본문에서 거리와 누적 상승고도는 사용자가 제공한 2026년 공식 대회 기준을 적용했습니다.
※ GPX의 고도값은 실제 측정 환경과 기기 및 데이터 처리 방식에 따라 공식 누적고도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GPX에서 확인되는 고도와 공식 누적 상승고도는 서로 다른 산출 방식의 값이므로 동일하게 취급하지 않았습니다.
※ 노면별 비율은 GPX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정보가 아니므로 임의의 백분율을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 출발 전 최신 코스맵, CP 위치, 제한시간, 필수장비 및 보급 정보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최종 확인일: 2026년 8월 31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