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트레일레이스 JTR 20 코스 분석

한줄평
20km라는 짧은 거리에 +1,000m 이상의 고도를 압축한 산악형 트레일 코스로, 초반 장안산과 중반 반복 업다운을 버틴 뒤 16km 이후 긴 다운힐에서 승부가 갈리는 코스다.
기본 정보
| 항목 | 내용 |
|---|---|
| 대회명 | 2026 장수트레일레이스 Fall with 노스페이스 |
| 개최일 | 2026년 9월 18일(금) ~ 9월 20일(일) |
| JTR 20 출발 | 2026년 9월 19일(토) 11:00 / 11:05 |
| 접수기간 | 2026년 6월 10일(수) 15:00부터, 선착순 마감 |
| 출발장소 | 무룡고개 |
| 도착장소 | 장수종합경기장 |
| 종목 | JTR Miler / JTR Miler Relay / JTR 100 / JTR 40J / JTR 38P / JTR 20 / JTR 5 |
| JTR 20 거리 | 20.1km |
| 누적 상승고도 | +1,058m |
| 제한시간 | 6시간 |
| 참가비 | 120,000원 |
| ITRA | 1 Point |
| UTMB Index | 20K |
| 스폰서 | 노스페이스 |
| 주최/주관 | 주식회사 락앤런 |
| 후원 | 장수군, 행정안전부 |
| 대회장 | 장수종합경기장 |
| 대회장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장수읍 한누리로 378 |
| 홈페이지 | 홈페이지 바로가기 |
대회 특징
- 20km에 1,000m가 넘는 누적 상승고도를 가진 산악형 트레일 코스
- 무룡고개에서 출발해 장안산을 먼저 넘어가는 초반 업힐이 핵심
- 장안산 이후 큰 폭의 다운힐이 이어져 초반부터 체력 배분이 중요
- 중반 이후에도 여러 차례 업다운이 반복되는 구조
- 후반에는 고도가 크게 떨어지는 긴 다운힐 구간이 형성됨
- 거리 대비 누적고도가 높아 로드 20km와 비교하면 체력 소모가 큰 편
- 초반 업힐 능력과 중후반 다운힐 능력을 동시에 요구하는 코스
GPX 분석
기본 정보
| 항목 | 기록 |
|---|---|
| 분석 GPX | JTR_20k.gpx |
| GPX 트랙포인트 | 1,371개 |
| GPX 실제 거리 | 19.88km |
| 공식 거리 | 20.1km |
| 누적 상승 | 약 1,062m |
| 누적 하강 | 약 1,538m |
| 최고 고도 | 약 1,219m |
| 최저 고도 | 약 427m |
| 고도차 | 약 792m |
| V/km | 약 53.4m/km |
※ GPX의 고도 데이터를 기반으로 평활화(Smoothing)를 적용해 고도 노이즈를 줄인 후 누적 상승·하강을 계산했습니다. GPX 실제 거리는 위경도 트랙포인트를 기준으로 재계산했습니다.
※ 공식 거리 20.1km와 GPX 분석 거리 19.88km에는 약 0.22km의 차이가 있습니다.
공식 누적고도와 GPX 분석 비교
| 항목 | 공식 표기 | GPX 분석 | 차이 |
|---|---|---|---|
| 거리 | 20.1km | 19.88km | 약 -0.22km |
| 누적 상승 | +1,058m | 약 +1,062m | 약 +4m |
공식 누적 상승고도와 GPX 분석값의 차이는 약 4m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이번 GPX는 실제 대회 코스의 고도 특성을 상당히 잘 반영하고 있는 트랙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V/km 분석
[2026-07-12] [러닝정보] 트레일러닝 V/km 완벽 가이드 | 코스 난이도를 가장 쉽게 이해하는 방법
V/km = 누적 상승고도 ÷ 실제 GPX 거리
1,062m ÷ 19.88km
≈ 53.4m/km
즉, JTR 20은 평균적으로 1km를 진행할 때 약 53m의 누적 상승이 발생하는 코스입니다.
20km라는 거리만 보면 짧은 코스지만, 누적고도를 함께 보면 상당히 높은 산악 난이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일반적인 로드 하프마라톤과 비교해서는 안 되며, 20km급 산악 트레일 레이스로 접근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고도 특성
최고 고도
GPX 분석상 최고 고도는 약 1,219m입니다.
출발지인 무룡고개 역시 약 900m 이상의 높은 고도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단순한 고도차보다는 높은 고도에서 시작해 다시 상승하고, 이후 큰 폭으로 내려오는 코스 구조가 특징입니다.
초반 장안산 업힐
출발 후 약 3km 부근에서 고도가 약 1,217~1,219m까지 상승합니다.
출발 고도 약 913m를 기준으로 하면 약 300m 이상의 고도를 초반에 확보하게 됩니다.
따라서 출발 직후부터 경쟁적으로 페이스를 올리기보다는 심박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초반 전략
- 급한 업힐에서는 파워하이킹 활용
- 심박이 급격하게 올라가지 않도록 관리
- 앞선 러너를 무리하게 따라가지 않기
- 정상까지 체력을 모두 사용하지 않기
- 정상 이후 다운힐을 위한 하체 여유 확보
장안산 이후 긴 다운힐
약 3km 부근에서 최고 고도에 도달한 뒤 약 6.5~7km 부근까지 고도가 크게 떨어집니다.
분석상 약 3km → 6.6km 구간에서 500m 이상의 고도 하강이 나타나는 큰 다운힐 구간입니다.
초반 장안산을 힘들게 오른 직후 상당한 하강이 나오기 때문에 이 구간에서 기록 욕심을 내기 쉽습니다.
하지만 지나치게 빠른 다운힐은 허벅지에 큰 충격을 주고 중반 이후 업힐 능력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중반 반복 업다운
약 6.6km 이후 다시 고도가 상승합니다.
약 8.8km 부근에서 고도가 약 940m까지 올라가며 이후에도 10~14km 구간에서 여러 차례 고도 변화가 나타납니다.
특히 약 11.5km 이후 다시 상승하여 약 13.6km 부근까지 고도를 확보하는 구간이 나타납니다.
따라서 JTR 20은 단순한
업힐 → 정상 → 다운힐 → FINISH
형태가 아니라,
업힐 → 다운힐 → 업힐 → 다운힐 → 다시 업힐 → 긴 다운힐 → FINISH
형태에 가까운 반복 업다운형 코스입니다.
후반 긴 다운힐
약 15~16km 이후부터 고도가 크게 떨어집니다.
특히 약 16.5km 이후에는 고도가 빠르게 낮아지면서 결승점 방향으로 긴 하강 흐름이 이어집니다.
이 구간은 JTR 20에서 후반 기록을 단축할 수 있는 핵심 구간입니다.
다만 이미 15km 이상을 진행한 상태이기 때문에 하체가 피로한 상태에서 긴 다운힐을 진행하게 됩니다.
후반 전략
- 하체가 남아 있다면 다운힐에서 적극적으로 페이스 상승
- 보폭을 지나치게 길게 만들지 않기
- 상체를 과도하게 뒤로 젖히지 않기
- 급경사에서는 발밑을 빠르게 확인
- 마지막 평탄 구간에서 남은 체력을 모두 활용
코스 분석

① START → E1 지실가지마을
거리: 약 6~7km
코스 특징
- 무룡고개에서 높은 고도로 출발
- 초반부터 장안산 방향으로 고도 상승
- 약 3km 부근에서 최고 고도 약 1,219m 기록
- 이후 약 6~7km까지 큰 폭의 하강
- 업힐과 다운힐이 초반부터 연속해서 나타나는 구간
핵심 포인트
- 출발 직후 오버페이스 금지
- 장안산 업힐에서 파워하이킹 적극 활용
- 정상까지 일정한 심박 유지
- 장안산 이후 다운힐에서 무리한 추월 금지
- 초반 다운힐에서 허벅지 충격 최소화
난이도
★★★★☆
② E1 지실가지마을 → E2 신덕산마을
거리: 약 6~7km
코스 특징
- JTR 20의 핵심적인 중반 구간
- 6.6km 이후 다시 고도 상승
- 약 8.8km 부근에서 약 940m까지 상승
- 10~14km 구간에서 반복적인 업다운
- 여러 차례 페이스 변화가 필요한 구간
- 후반으로 넘어가기 전 체력 소모가 큰 구간
핵심 포인트
- 업힐마다 일정한 심박 유지
- 짧은 오르막에서 전력질주하지 않기
- 완만한 오르막은 짧은 보폭으로 러닝
- 평탄 구간에서는 다시 정상 러닝
- E2까지 체력을 모두 소진하지 않기
- 중반부터 보급을 일정하게 유지
난이도
★★★★★
③ E2 신덕산마을 → FINISH
거리: 약 6~7km
코스 특징
- 약 13~15km 부근까지 마지막 주요 업다운
- 이후 16km 전후부터 고도가 크게 낮아짐
- 16~18km 구간에서 상당한 하강
- 후반에는 긴 다운힐을 활용해 기록 단축 가능
- 결승 직전까지 하체 피로 관리가 중요
핵심 포인트
- E2까지 남은 체력 확보
- 마지막 주요 업힐에서 무리하지 않기
- 16km 이후 다운힐에서 페이스 상승
- 보폭을 과도하게 늘리지 않기
- 하체가 남아 있다면 마지막 3~4km에서 적극적인 레이스
난이도
★★★★☆
코스 흐름
무룡고개 → 장안산 상승 → 대형 다운힐 → 중반 반복 업다운 → 마지막 업다운 → 16km 이후 긴 다운힐 → 장수종합경기장
보급소
공식 코스 정보상 CP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간 | 장소 | 거리 |
|---|---|---|
| START | 무룡고개 | 0km |
| CP1 | E1 지실가지마을 | 6.7km |
| CP2 | E2 신덕산마을 | 14.7km |
| FINISH | 장수종합경기장 | 약 20.1km |
※ CP의 정확한 거리 및 보급 품목은 주최 측 최종 레이스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천 시 주의사항
비가 내릴 경우 JTR 20은 체감 난도가 크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특히 주의할 구간
- 급경사 업힐
- 급경사 다운힐
- 젖은 흙길
- 낙엽 구간
- 돌 및 나무뿌리 구간
- 장거리 다운힐
특히 16km 이후 긴 다운힐은 피로한 하체로 내려가기 때문에 우천 시 미끄러짐에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추천 장비
| 항목 | 추천 |
|---|---|
| 신발 | 접지력 좋은 트레일 러닝화 |
| 스틱 | 선택 권장 |
| 배낭 | 5~10L 트레일 베스트 |
| 물 | 최소 500~750ml 휴대 권장 |
| 보급 | 젤 중심 + 전해질 |
| 양말 | 트레일 러닝용 기능성 양말 |
| 우천 | 얇은 방수 재킷 고려 |
신발 선택
JTR 20은 20km라는 거리만 보고 가벼운 레이스화를 선택하기보다는 접지력과 다운힐 안정성을 우선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우천 시에는 접지력이 더욱 중요합니다.
대회 분석
체력 난이도
| 항목 | 평가 |
|---|---|
| 체력 | ★★★★☆ |
| 업힐 | ★★★★★ |
| 다운힐 | ★★★★☆ |
| 기술성 | ★★★★☆ |
| 완주 난이도 | ★★★★☆ |
추천 대상
트레일 입문자
★★☆☆☆
완전한 트레일 입문자에게는 다소 부담스러운 코스입니다.
20km라는 거리 자체는 접근하기 쉬워 보이지만 +1,000m 이상의 누적 상승 때문에 로드 러닝에 익숙한 러너라면 예상보다 훨씬 큰 체력 소모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트레일 경험자
★★★★★
20~30km급 트레일 경험이 있고 업힐과 다운힐에 익숙한 러너라면 좋은 레이스가 될 수 있습니다.
울트라 준비 러너
★★★★★
장거리 울트라를 준비하는 러너에게도 좋은 훈련 레이스입니다.
특히 짧은 거리에서 높은 누적고도를 소화하면서 업힐 능력과 후반 다운힐 능력을 동시에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레이스 전략
초반 0~6km
목표
기록보다 체력 보존
출발 직후 장안산 방향으로 고도가 빠르게 상승하기 때문에 초반부터 경쟁적으로 달리면 중반 이후 큰 대가를 치를 수 있습니다.
전략
- 급경사 업힐은 파워하이킹
- 심박을 안정적으로 유지
- 짧은 보폭 사용
- 정상까지 여유 있게 진행
- 장안산 이후 다운힐에서도 과속 금지
초반 6km는 레이스를 잘하는 것보다 레이스를 망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반 6~14km
JTR 20의 핵심 승부처
중반에는 다시 고도가 상승하고 여러 차례 업다운이 반복됩니다.
이 구간에서는 업힐에서 지나치게 힘을 쓰지 않고, 평탄 구간과 완만한 내리막에서 효율적으로 속도를 회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효율적인 주행 패턴
급경사 업힐
↓
파워하이킹
완만한 업힐
↓
짧은 보폭 러닝
평지
↓
정상 러닝
완만한 다운힐
↓
자연스러운 페이스 상승
급경사 다운힐
↓
보폭 조절 + 안정성 우선
후반 14~20km
14~15km 부근의 마지막 주요 업다운을 넘기면 이후 고도가 크게 떨어집니다.
16km 이후는 JTR 20에서 기록을 만드는 구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하체가 충분히 남아 있다면 다운힐에서 적극적으로 속도를 올리고, 이후 평탄 구간에서 러닝을 유지하는 전략이 좋습니다.
후반 체크
- E2 이후 남은 체력 확인
- 마지막 업힐에서 무리하지 않기
- 16km 이후 다운힐에서 페이스 상승
- 하체가 무너지면 보폭 축소
- 마지막 2~3km에서 남은 에너지 활용
제한시간 6시간 분석
JTR 20의 제한시간은 6시간입니다.
20.1km를 6시간 안에 완주하기 위한 단순 평균 속도는 약 17분 55초/km입니다.
하지만 이는 실제 목표 페이스로 볼 필요는 없습니다.
트레일에서는 업힐에서 속도가 크게 떨어지고 다운힐과 평지에서 속도를 회복하기 때문에 평균 페이스만으로 레이스를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제한시간 자체는 트레일 경험자에게는 상당히 여유가 있는 편으로 볼 수 있지만, 초보자는 길어진 업힐과 기술적인 다운힐에서 예상보다 시간이 크게 소요될 수 있습니다.
총평
| 평가 항목 | 평가 |
|---|---|
| 거리 | ★★★☆☆ |
| 누적고도 | ★★★★★ |
| 업힐 난이도 | ★★★★★ |
| 다운힐 난이도 | ★★★★☆ |
| 기술성 | ★★★★☆ |
| 체력 소모 | ★★★★★ |
| 후반 레이스성 | ★★★★★ |
| 완주 난이도 | ★★★★☆ |
| 울트라 훈련 가치 | ★★★★★ |
JTR 20의 핵심
1. 짧지만 쉽지 않다
20.1km라는 거리 때문에 가볍게 생각하기 쉽지만 +1,058m라는 누적 상승고도 때문에 실제 체감 난이도는 상당히 높습니다.
2. 초반 장안산이 중요하다
약 3km 부근에서 최고 고도 약 1,219m까지 상승하기 때문에 초반 페이스 조절이 중요합니다.
3. 중반 업다운이 체력을 깎는다
6.6km 이후 다시 상승하고 10~14km에서도 반복적인 고도 변화가 발생합니다.
4. 16km 이후가 기회다
후반부에는 고도가 크게 떨어지기 때문에 체력이 남아 있다면 기록을 크게 단축할 수 있습니다.
5. 다운힐 능력이 중요하다
누적 상승뿐 아니라 누적 하강도 약 1,538m에 달하기 때문에 단순히 오르막을 잘 타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이런 러너에게 추천
- 첫 UTMB Index 도전
- 20~30km급 트레일 경험자
- 업힐 능력을 테스트하고 싶은 러너
- 다운힐 실력을 향상시키고 싶은 러너
- 가을 울트라 대회를 준비하는 러너
- 짧은 거리에서 높은 누적고도를 경험하고 싶은 러너
- 장거리 레이스 전 산악 지구력 테스트가 필요한 러너
대회 일정
JTR 20 출발
2026년 9월 19일(토)
- Wave A: 11:00
- Wave B: 11:05
- 출발지: 무룡고개
셔틀버스
- 9월 19일(토) 09:30
- 장수종합경기장에서 탑승
- 무룡고개 출발지로 이동
JTR 20 종료
2026년 9월 19일(토) 17:05
- 제한시간: 6시간
- 출발: 11:00 기준
- 종료: 17:05
배번 및 레이스팩 수령
JTR 20
- 9월 18일(금) 15:00~21:00
- 9월 19일(토) 07:00~09:00
장소
장수종합경기장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장수읍 한누리로 378
※ 배번 및 레이스팩 수령 시 신분증 및 필수 장비를 지참해야 합니다.
※ 장비 검사 미완료 시 배번 수령 및 출발이 불가할 수 있으므로 충분한 시간을 두고 대회장에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분석 기준
- 분석 대상:
JTR_20k.gpx - GPX 트랙포인트: 1,371개
- 거리 계산: GPX 위경도 트랙포인트 기준
- 실제 GPX 거리: 약 19.88km
- 공식 거리: 20.1km
- 고도 분석: GPX 고도 데이터 기반
- 고도 보정: 평활화(Smoothing) 적용
- 누적 상승: 약 1,062m
- 누적 하강: 약 1,538m
- 최고 고도: 약 1,219m
- 최저 고도: 약 427m
- 고도차: 약 792m
- V/km: 약 53.4m/km
- CP 분석: GPX에 CP 웨이포인트가 없어 정확한 CP 위치는 공식 자료 기준
- 노면 분석: GPX에 노면 정보가 없어 정확한 노면별 비율 산출 불가
최종 확인
최종 확인일: 2026년 9월 3일
※ 실제 대회 당일 코스는 주최 측의 현장 상황 및 안전관리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출발 전 주최 측의 최신 공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