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 트레일 레이스 JTR 38P 코스 분석

한줄평
38.7km 거리에 +2,435m의 누적 상승고도를 가진 산악형 트레일 코스로, 초반부터 고도를 확보한 뒤 천상데미봉·팔공산을 넘고, 중후반의 반복 업다운과 마지막 마봉산 구간까지 버텨야 하는 고난도 40K급 코스다.
기본 정보
| 항목 | 내용 |
|---|---|
| 대회명 | 2026 장수트레일레이스 Fall with 노스페이스 |
| 개최일 | 2026년 9월 18일(금) ~ 9월 20일(일) |
| JTR 38P 출발 | 2026년 9월 19일(토) Wave A 7:10 / Wave B 7:15 / Wave C 7:20 |
| 접수기간 | 2026년 6월 10일(수) 14:00부터, 선착순 마감 |
| 출발장소 | 장수종합경기장 |
| 도착장소 | 장수종합경기장 |
| 종목 | JTR Miler / JTR Miler Relay / JTR 100 / JTR 40J / JTR 38P / JTR 20 / JTR 5 |
| JTR 38P 거리 | 38.7km |
| 누적 상승고도 | +2,435m |
| 제한시간 | 10시간 |
| 참가비 | 150,000원 |
| ITRA | 2 Points |
| UTMB Index | 50K |
| 스폰서 | 노스페이스 |
| 주최/주관 | 주식회사 락앤런 |
| 후원 | 장수군, 행정안전부 |
| 대회장 | 장수종합경기장 |
| 대회장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장수읍 한누리로 378 |
| 홈페이지 | 홈페이지 바로가기 |
대회 특징
- 약 38.7km에 +2,435m의 누적 상승고도를 가진 산악형 트레일 코스
- V/km가 약 63m/km로 거리 대비 고도 부담이 상당히 높은 편
- 장수종합경기장에서 출발해 와룡자연휴양림, 오계치, 천상데미봉, 팔공산을 차례로 통과
- 중반에는 자고개와 신무산, 뜬봉샘자작나무숲을 지나며 반복적인 업다운이 이어짐
- 후반에는 수분마을 이후 사두봉, 논개활공장, 마봉산을 넘어야 함
- 단순히 긴 한 번의 업힐을 오르는 코스가 아니라 여러 개의 산을 연속적으로 넘는 누적 피로형 코스
- 38km라는 거리보다 누적 상승고도와 반복되는 업다운이 실제 난이도를 결정하는 코스
GPX 분석
기본 정보
| 항목 | 기록 |
|---|---|
| 분석 GPX | JTR_38P_v2.1_260529.gpx |
| GPX 트랙포인트 | 3,786개 |
| GPX 실제 거리 | 38.36km |
| 공식 거리 | 38.7km |
| 누적 상승 | 약 2,417m |
| 누적 하강 | 약 2,417m |
| 최고 고도 | 약 1,137m |
| 최저 고도 | 약 404m |
| 고도차 | 약 733m |
| V/km | 약 63.0m/km |
※ GPX의 고도 데이터를 기반으로 평활화(Smoothing)를 적용해 고도 노이즈를 줄인 후 누적 상승·하강을 계산했습니다. GPX 실제 거리는 위경도 트랙포인트를 기준으로 재계산했습니다.
※ 공식 거리 38.7km와 GPX 분석 거리 38.36km에는 약 0.34km의 차이가 있습니다.
공식 누적고도와 GPX 분석 비교
| 항목 | 공식 표기 | GPX 분석 | 차이 |
|---|---|---|---|
| 거리 | 38.7km | 38.36km | 약 -0.34km |
| 누적 상승 | +2,435m | 약 +2,417m | 약 -18m |
공식 누적 상승고도와 GPX 분석값의 차이는 약 18m로 매우 작은 편입니다.
따라서 이번 GPX는 실제 대회 코스의 고도 특성을 상당히 잘 반영하고 있는 트랙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V/km 분석
V/km = 누적 상승고도 ÷ 실제 GPX 거리
2,417m ÷ 38.36km
≈ 63.0m/km
즉, JTR 38P는 평균적으로 1km를 진행할 때 약 63m의 누적 상승이 발생하는 코스입니다.
38km라는 거리만 보면 40K급 트레일 레이스지만, 누적 상승고도를 함께 보면 체감 난이도는 상당히 높아집니다.
특히 50K급 울트라를 준비하는 러너라면 단순 거리보다 업힐과 다운힐에서 발생하는 누적 하체 피로를 중심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6-07-12] [러닝정보] 트레일러닝 V/km 완벽 가이드 | 코스 난이도를 가장 쉽게 이해하는 방법
고도 특성
최고 고도
GPX 분석상 최고 고도는 약 1,137m입니다.
최고점은 GPX 기준 약 17.8km 부근에서 나타나며, 초반부터 계속해서 고도를 확보한 뒤 중반에 가장 높은 고도에 도달하는 형태입니다.
초반 상승 구간
출발 후 약 8km 부근까지 고도가 계속 변화하며 첫 번째 주요 고도 구간을 통과합니다.
GPX에서는 약 8.0km 부근에서 약 680m의 고도가 나타난 뒤 다시 하강합니다.
따라서 초반부터 무리하게 페이스를 올리기보다는 중반 이후를 위한 체력 확보가 중요합니다.
천상데미봉·팔공산 구간
약 9km 이후 다시 고도가 상승하기 시작하며, 약 12.7km 부근에서는 약 1,077m까지 고도가 올라갑니다.
이후 다시 하강한 뒤 약 17.8km 부근에서 최고 고도 약 1,137m를 기록합니다.
이 구간은 JTR 38P에서 가장 중요한 산악 구간 중 하나입니다.
초반~중반 전략
- 급경사 업힐은 파워하이킹 활용
- 짧은 보폭으로 일정한 리듬 유지
- 심박을 지나치게 높이지 않기
- 정상까지 전력을 사용하지 않기
- 다운힐에서 허벅지 충격 최소화
- 15km 이후를 고려해 에너지 여유 확보
중반 반복 업다운
약 18km 부근의 최고점을 통과한 이후에도 코스가 바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약 21km 부근까지 다시 고도가 크게 낮아진 뒤 약 22.7km 부근에서 다시 상승하고, 이후 약 26km 부근까지 다시 내려갑니다.
따라서 JTR 38P는
업힐 → 다운힐 → 업힐 → 다운힐 → 다시 업힐
이 반복되는 전형적인 누적 피로형 산악 코스입니다.
후반 사두봉·마봉산 구간
약 26km 이후 다시 고도가 상승하며 약 31.7km 부근에서 약 1,002m까지 올라갑니다.
이 시점에는 이미 30km 이상을 진행한 상태이기 때문에 단순 고도 자체보다 누적된 업힐·다운힐 피로가 더 큰 문제가 됩니다.
특히 사두봉과 논개활공장, 마봉산 구간에서는 남아 있는 하체 근력과 에너지 관리가 중요합니다.
후반 전략
- 25km 이전에 에너지를 모두 사용하지 않기
- 30km 이후 업힐을 고려해 보급 유지
- 다운힐에서 허벅지 충격 최소화
- 짧은 보폭으로 안정적인 주행
- 평지와 완만한 내리막에서는 적극적으로 러닝
- 마지막 업힐 이후 남은 체력을 활용해 결승까지 연결
코스 분석

① START → P1 와룡자연휴양림
거리: 약 8km
코스 특징
- 장수종합경기장에서 출발
- 승마로드를 지나 와룡자연휴양림 방향으로 진행
- 초반부터 고도가 상승하고 첫 번째 주요 고도 구간을 통과
- GPX 기준 약 8km 부근에서 첫 번째 주요 고도 변화 발생
핵심 포인트
- 출발 직후 오버페이스 금지
- 초반 업힐에서 파워하이킹 활용
- 심박을 안정적으로 유지
- 평지에서 불필요하게 에너지를 사용하지 않기
- 첫 번째 구간에서 하체를 아껴야 함
난이도
★★★★☆
② P1 와룡자연휴양림 → WP 자고개
거리: 약 13km
코스 특징
- 오계치를 지나 천상데미봉 방향으로 진행
- 약 12~13km 부근에서 1,000m 이상의 고도로 상승
- 이후 팔공산을 거치며 최고 고도 구간으로 연결
- 약 18km 부근에서 GPX 최고 고도 약 1,137m 기록
- JTR 38P에서 가장 큰 체력 소모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구간
핵심 포인트
- 긴 업힐에서 일정한 파워하이킹 유지
- 심박을 임계 수준까지 올리지 않기
- 정상 부근에서 무리한 페이스 상승 금지
- 자고개까지 체력을 보존
- 중반 보급을 반드시 일정하게 유지
난이도
★★★★★
③ WP 자고개 → P2 수분마을
거리: 약 5~6km
코스 특징
- 신무산 방향으로 진행
- 뜬봉샘자작나무숲을 통과
- 중반 이후 다시 고도가 크게 변화
- 약 21km 부근까지 하강한 뒤 다시 상승
- 약 22~23km 부근에서 다시 고도를 확보
- 반복적인 업다운으로 하체 피로가 누적되는 구간
핵심 포인트
- 다운힐에서 과도한 속도 금지
- 짧은 업힐마다 전력질주하지 않기
- 평탄 구간에서 러닝으로 회복
- 수분마을까지 보급 리듬 유지
- 25km 이후를 위해 체력을 남겨두기
난이도
★★★★★
④ P2 수분마을 → FINISH
거리: 약 12km
코스 특징
- 수분마을 이후 사두봉 방향으로 진행
- 논개활공장과 마봉산을 통과
- 약 31~32km 부근에서 다시 1,000m 안팎의 고도 확보
- 30km 이후에도 산악 구간이 남아 있는 것이 특징
- 이후 동촌리가야고분군과 의암호를 거쳐 장수종합경기장으로 복귀
핵심 포인트
- 30km 이전에 체력을 모두 사용하지 않기
- 후반 업힐은 파워하이킹과 러닝을 적절히 전환
- 마지막 주요 다운힐에서 하체 안정성 확보
- 평지 진입 후 남은 에너지 적극 활용
- 마지막까지 보급을 끊지 않기
난이도
★★★★★
코스 흐름
장수종합경기장 → 승마로드 → 와룡자연휴양림 → 오계치 → 천상데미봉 → 팔공산 → 자고개 → 신무산 → 뜬봉샘자작나무숲 → 수분마을 → 사두봉 → 논개활공장 → 마봉산 → 동촌리가야고분군 → 의암호 → 장수종합경기장
보급소
| 구간 | 장소 | 거리 |
|---|---|---|
| START | 장수종합경기장 | 0km |
| P1 | 와룡자연휴양림 | 10.3km |
| WP | 자고개 | 21.1km |
| P2 | 수분마을 | 26.1km |
| FINISH | 장수종합경기장 | 약 38.7km |
※ CP의 정확한 거리 및 보급 품목은 주최 측 최종 레이스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천 시 주의사항
비가 내릴 경우 JTR 38P는 체감 난도가 크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특히 주의할 구간
- 급경사 업힐
- 급경사 다운힐
- 젖은 흙길
- 낙엽 구간
- 돌 및 나무뿌리 구간
- 긴 다운힐
- 후반 피로 상태에서의 기술적 구간
특히 30km 이후에는 하체가 상당히 피로한 상태이므로 젖은 노면에서 다운힐 속도를 과도하게 높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추천 장비
| 항목 | 추천 |
|---|---|
| 신발 | 접지력과 다운힐 안정성이 좋은 트레일 러닝화 |
| 스틱 | 권장 |
| 배낭 | 5~10L 트레일 베스트 |
| 물 | 최소 500~750ml 이상 휴대 권장 |
| 보급 | 탄수화물 젤 + 전해질 |
| 양말 | 트레일 러닝용 기능성 양말 |
| 우천 | 얇은 방수 재킷 고려 |
신발 선택
JTR 38P는 38km라는 거리와 +2,400m가 넘는 누적 상승고도를 고려하면 단순히 가벼운 레이스화보다 접지력과 장거리 안정성을 우선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후반에는 사두봉과 마봉산 등 추가적인 업다운이 남아 있기 때문에 장거리에서 발과 하체를 안정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신발이 유리합니다.
우천 시에는 접지력의 중요성이 더욱 커집니다.
대회 분석
체력 난이도
| 항목 | 평가 |
|---|---|
| 체력 | ★★★★★ |
| 업힐 | ★★★★★ |
| 다운힐 | ★★★★★ |
| 기술성 | ★★★★☆ |
| 완주 난이도 | ★★★★★ |
추천 대상
트레일 입문자
★★☆☆☆
38.7km와 +2,435m의 누적 상승고도를 고려하면 트레일 입문자가 처음 도전하기에는 상당히 부담스러운 코스입니다.
특히 로드 러닝에 익숙한 러너라면 거리보다 반복되는 업다운에서 예상보다 큰 하체 피로를 느낄 수 있습니다.
트레일 경험자
★★★★★
30km급 이상의 트레일 경험이 있고 업힐과 다운힐에 익숙한 러너라면 적합합니다.
특히 장거리 산악 코스에서 자신의 페이스 조절 능력과 보급 능력을 테스트하기 좋은 코스입니다.
울트라 준비 러너
★★★★★
50K급 울트라 트레일을 준비하는 러너에게 매우 좋은 훈련 레이스입니다.
약 38km의 거리와 +2,435m의 누적 상승고도를 통해 장거리 산악 지구력과 후반 하체 유지 능력을 동시에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레이스 전략
초반 0~10km
목표
기록보다 체력 보존
출발 직후부터 산악 구간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초반 경쟁으로 심박을 크게 올리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략
- 급경사 업힐은 파워하이킹
- 짧은 보폭 사용
- 심박 안정적으로 유지
- 앞선 러너를 무리하게 따라가지 않기
- 다운힐에서 과속 금지
- 10km까지 하체 여유 확보
초반 10km는 빠르게 달리는 것보다 체력을 남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반 10~25km
JTR 38P의 핵심 승부처
천상데미봉과 팔공산을 포함한 중반 산악 구간을 지나면서 코스의 핵심 누적고도가 형성됩니다.
이 구간에서는 업힐마다 강하게 달리는 것보다 일정한 출력으로 계속 전진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효율적인 주행 패턴
급경사 업힐
↓
파워하이킹
완만한 업힐
↓
짧은 보폭 러닝
평지
↓
정상 러닝
완만한 다운힐
↓
자연스러운 페이스 상승
급경사 다운힐
↓
보폭 조절 + 안정성 우선
후반 25~38km
가장 중요한 구간
25km 이후에는 이미 상당한 누적 상승과 하강을 경험한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사두봉과 논개활공장, 마봉산 방향으로 추가적인 고도 상승이 남아 있습니다.
따라서 30km 이후에도 달릴 수 있는 하체를 남겨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후반 체크
- 25km 이전에 에너지를 모두 사용하지 않기
- 마지막 주요 업힐에서 무리하지 않기
- 30km 이후에도 보급 유지
- 다운힐에서 허벅지 보호
- 평지에서는 적극적으로 러닝
- 마지막 3~5km에서 남은 에너지 활용
제한시간 10시간 분석
JTR 38P의 제한시간은 10시간입니다.
38.7km를 10시간 안에 완주하기 위한 단순 평균 속도는 약 15분 30초/km입니다.
하지만 트레일 레이스에서는 이 수치를 실제 목표 페이스로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업힐에서는 속도가 크게 떨어지고 다운힐과 평지에서는 속도를 회복하기 때문에 평균 페이스만으로 레이스를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2,435m의 누적 상승고도를 고려하면 제한시간보다 체력과 보급 관리가 실제 완주 가능성을 결정하는 코스라고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총평
| 평가 항목 | 평가 |
|---|---|
| 거리 | ★★★★☆ |
| 누적고도 | ★★★★★ |
| 업힐 난이도 | ★★★★★ |
| 다운힐 난이도 | ★★★★★ |
| 기술성 | ★★★★☆ |
| 체력 소모 | ★★★★★ |
| 후반 레이스성 | ★★★★★ |
| 완주 난이도 | ★★★★★ |
| 울트라 훈련 가치 | ★★★★★ |
JTR 38P의 핵심
1. 거리보다 고도가 어렵다
38.7km라는 거리 자체보다 +2,435m의 누적 상승고도가 코스 난이도를 크게 높입니다.
GPX 분석에서도 약 +2,417m의 누적 상승이 확인되어 공식 수치와 매우 유사합니다.
2. 중반 팔공산 구간이 중요하다
천상데미봉과 팔공산을 지나면서 고도가 크게 상승하고, 약 17.8km 부근에서 GPX 최고 고도 약 1,137m가 나타납니다.
3. 한 번의 업힐로 끝나지 않는다
중반 최고점 이후에도 다시 내려갔다가 상승하는 구조가 반복됩니다.
따라서 초반 업힐만 버티는 것이 아니라 전체 코스에서 반복되는 업다운을 관리해야 합니다.
4. 30km 이후에도 산이 남아 있다
수분마을 이후 사두봉과 논개활공장, 마봉산을 통과해야 하기 때문에 후반 체력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5. 다운힐 능력이 중요하다
누적 상승뿐 아니라 약 2,400m 이상의 누적 하강이 발생하는 코스이기 때문에 업힐 능력만으로는 좋은 기록을 만들기 어렵습니다.
이런 러너에게 추천
- 첫 UTMB Index 도전
- 30~50km급 트레일 경험자
- 산악형 트레일 레이스에 도전하고 싶은 러너
- 업힐 능력을 테스트하고 싶은 러너
- 다운힐 실력을 향상시키고 싶은 러너
- 50K 울트라를 준비하는 러너
- 높은 누적고도에 대한 적응 훈련이 필요한 러너
- 가을 울트라 대회를 준비하는 러너
대회 일정
JTR 38P 출발
2026년 9월 19일(토)
- Wave A: 07:10
- Wave B: 07:15
- Wave C: 07:20
- 출발지: 장수종합경기장
JTR 38P 종료
2026년 9월 19일(토) 17:20
- 제한시간: 10시간
- 출발: 07:10~07:20
- 종료: 17:20
배번 및 레이스팩 수령
JTR 38P
- 9월 18일(금) 15:00~21:00
- 9월 19일(토) 05:00~06:30
장소
장수종합경기장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장수읍 한누리로 378
※ 배번 및 레이스팩 수령 시 신분증 및 필수 장비를 지참해야 합니다.
※ 장비 검사 미완료 시 배번 수령 및 출발이 불가할 수 있으므로 충분한 시간을 두고 대회장에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분석 기준
- 분석 대상:
JTR_38P_v2.1_260529.gpx - GPX 트랙포인트: 3,786개
- 거리 계산: GPX 위경도 트랙포인트 기준
- 실제 GPX 거리: 약 38.36km
- 공식 거리: 38.7km
- 고도 분석: GPX 고도 데이터 기반
- 고도 보정: 평활화(Smoothing) 적용
- 누적 상승: 약 2,417m
- 누적 하강: 약 2,417m
- 최고 고도: 약 1,137m
- 최저 고도: 약 404m
- 고도차: 약 733m
- V/km: 약 63.0m/km
- 공식 누적 상승: +2,435m
- CP 분석: 대회 공식 코스 정보를 기준으로 구간 구성
- 노면 분석: GPX에 노면 정보가 없어 정확한 노면별 비율 산출 불가
최종 확인
최종 확인일: 2026년 9월 5일
※ 실제 대회 당일 코스는 주최 측의 현장 상황 및 안전관리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출발 전 주최 측의 최신 공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