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개요

한줄평
29.8km에 D+ 367m가 더해진 롤링 로드코스, 큰 오르막보다 30km 동안 반복되는 업다운과 후반 하체 피로 관리가 핵심인 대회다.
기본 정보
| 항목 | 내용 |
|---|---|
| 대회명 | 2026 제5회 무등산권 지오마라톤 |
| 개최일 | 2026년 10월 10일(토) |
| 출발시간 | 08:00 |
| 접수기간 | 2026년 5월 18일(월) ~ 6월 18일(목) |
| 출발장소 | 금호화순스파리조트 |
| 코스 | 금호화순스파리조트 ~ 무등산권역 일원 |
| 종목 | 30km, Half, 10km, 5.18km, 2km 걷기 |
| 참가비 | 30km 40,000원 |
| 제한시간 | 30km 4시간 |
| 주최 |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담양군, 화순군, 광주MBC, 전남대학교 |
| 주관 | 마라톤세상 |
| 홈페이지 | 홈페이지 바로가기 |
대회 특징
- 광주광역시와 담양군, 화순군에 걸쳐 있는 무등산권역을 달리는 30km 로드마라톤
- 금호화순스파리조트를 출발해 임곡리삼거리와 인암3거리, 다곡3거리 등을 통과하는 반환형 코스
- 30km GPX 기준 실제 거리는 약 29.8km, 누적 상승고도는 약 367m
- V/km가 12.3m/km로 일반적인 평지형 로드마라톤보다 업다운 부담이 있는 코스
- 트레일처럼 기술적인 지형은 없지만 30km 동안 반복되는 오르막과 내리막으로 후반 하체 피로가 누적될 수 있음
- 제한시간은 4시간으로 평균 약 8분/km 이내의 페이스가 필요함
GPX 분석
※ 본 콘텐츠의 코스 분석, GPX 데이터 처리, 고도 분석 및 관련 자료는 RunRuun에서 자체 제작한 콘텐츠입니다.
※ 대회 공식 홈페이지 및 공개된 자료를 참고하되, RunRuun의 분석 기준과 데이터 처리 방식에 따라 재구성했습니다.
※ 본 콘텐츠의 GPX 거리·고도·누적 상승·하강 등의 수치는 분석 방법과 데이터에 따라 공식 자료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본 콘텐츠는 대회 참가 및 훈련 계획 수립을 위한 참고 자료이며, 실제 대회 코스와 운영은 주최 측 공지를 기준으로 합니다.
| 항목 | 기록 |
|---|---|
| 거리 | 29.8 km |
| 누적 상승 | 367 m |
| 누적 하강 | 368 m |
| 최고 고도 | 약 214 m |
| 최저 고도 | 약 172 m |
| 고도차 | 약 42 m |
| 평균 경사 | 약 1.2% |
| V/km | 12.3 m/km |
고도 특성
최고·최저 고도
GPX상 최고 고도는 약 214m, 최저 고도는 약 172m로 전체적인 절대 고도는 높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코스의 특징은 높은 산을 한 번 크게 오르는 형태가 아니라 낮은 고도 범위 안에서 여러 차례 오르내리는 롤링 코스라는 점입니다.
누적 상승고도
총 누적 상승은 약 367m입니다.
30km 동안 367m를 오르기 때문에 평지형 로드마라톤에 비하면 확실한 고도 부담이 있습니다.
특히 오르막 하나의 길이와 경사가 매우 강한 코스는 아니지만, 앞선 오르막에서 소모한 체력이 회복되기 전에 다음 업다운이 이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반복 업다운
코스 전체적으로 완만한 상승과 하강이 반복됩니다.
초반부터 완전히 평탄한 구간이 이어지는 것이 아니며, 중반 이후에도 고도가 다시 올라가기 때문에 초반에 평지 마라톤처럼 공격적인 페이스를 사용하면 후반에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GPX 요약
| 항목 | 평가 |
|---|---|
| 업힐 | ★★★☆☆ |
| 다운힐 | ★★★☆☆ |
| 체력소모 | ★★★★☆ |
| 기술성 | ★☆☆☆☆ |
핵심 평가
이 코스는 기술적인 트레일 코스가 아니라 고도 부담이 있는 로드마라톤입니다.
D+ 367m라는 숫자만 보면 산악 트레일과 비교할 수준은 아니지만, 30km라는 거리와 결합되면서 후반 하체 피로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20km 이후에도 업다운이 남아 있기 때문에 30km 롱런 능력과 페이스 관리 능력이 중요합니다.
코스 분석

① START → 1차 반환 구간
거리 : 약 7km 전후
특징
- 금호화순스파리조트에서 출발해 임곡리삼거리 방향으로 진행
- 초반부터 완전한 평지보다는 완만한 고도 변화가 이어짐
- 약 5~7km 전후에서 고도가 높아지는 구간이 나타남
- 인암3거리 방향으로 진행하면서 첫 번째 반환 구간을 통과
핵심 포인트
- 출발 직후 경쟁적인 페이스를 피할 것
- 첫 5km는 전체 30km의 일부라는 생각으로 여유 있게 진행
- 오르막에서 평지와 동일한 페이스를 유지하려 하지 말고 노력도 기준으로 달릴 것
- 반환점까지 체력을 아껴야 이후 긴 구간을 안정적으로 가져갈 수 있음
난이도
⭐⭐⭐☆☆
② 1차 반환 → 2차 반환 구간
거리 : 약 11km 전후
특징
- 인암3거리 반환 후 다시 임곡리삼거리 방향으로 복귀
- 이후 다곡3거리 방향으로 이어지는 중간 구간
- 고도가 낮아지는 구간과 다시 상승하는 구간이 반복됨
- 전체 30km 중 체력적으로 중요한 중반부
- 약 15~20km 부근에도 상승 구간이 이어져 누적 피로가 본격적으로 나타날 수 있음
핵심 포인트
- 10km 이후 페이스가 빨라지지 않도록 관리
- 내리막에서 무리하게 속도를 올리지 않기
- 15km 이후 오르막에서 보폭을 줄이고 일정한 리듬 유지
- 18km 전후 2차 반환까지 체력을 보존하는 것이 중요
난이도
⭐⭐⭐⭐☆
③ 2차 반환 → FINISH
거리 : 약 12km
특징
- 다곡3거리 반환 후 결승점 방향으로 복귀
- 20km 이후에도 완전히 평탄해지지 않고 업다운이 계속됨
- 25km 이후에도 일부 상승 구간이 남아 있음
- 장거리 후반부에 반복되는 완만한 오르막이 체감 난이도를 높일 수 있음
핵심 포인트
- 20km부터는 기록보다 남은 체력 관리가 중요
- 오르막에서는 심박을 억지로 낮추기보다 일정한 노력도로 진행
- 25km까지 에너지를 남겨두고 마지막 5km에 승부
- 내리막에서 과도하게 속도를 높이면 마지막 오르막에서 하체가 급격히 무거워질 수 있음
난이도
⭐⭐⭐⭐☆
우천 시
주의 구간
- 젖은 아스팔트
- 내리막 구간
- 도로 커브
- 배수 상태가 좋지 않은 구간
트레일처럼 암릉이나 돌길이 위험요소가 되는 코스는 아니지만, 우천 시에는 도로 노면이 미끄러워질 수 있으므로 내리막에서 과도한 가속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천 장비
| 항목 | 추천 |
|---|---|
| 신발 | 로드 러닝화 |
| 스틱 | 불필요 |
| 배낭 | 불필요 또는 소형 러닝벨트 |
| 보급 | 에너지젤 + 급수대 활용 |
| 의류 | 일반 로드마라톤 복장 |
30km이므로 평소 20~30km 훈련에서 사용해 본 신발과 보급 전략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회 분석
체력 난이도
| 항목 | 평가 |
|---|---|
| 체력 | ★★★★☆ |
| 업힐 | ★★★☆☆ |
| 다운힐 | ★★★☆☆ |
| 기술성 | ★☆☆☆☆ |
| 완주 난이도 | ★★★☆☆ |
제한시간 분석
30km 제한시간은 4시간입니다.
GPX 실제 거리 29.8km를 기준으로 계산하면 제한시간 내 완주에 필요한 평균 속도는 약 8분 03초/km입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러너에게 제한시간 자체가 가장 큰 난관인 코스라기보다는, 장거리 후반부에 발생하는 피로와 업다운에 대응하는 것이 더 중요한 코스입니다.
추천 대상
로드마라톤 입문
⭐⭐⭐⭐☆
하프 이상의 거리에 익숙하고 30km 장거리를 경험해보고 싶은 러너에게 적합합니다.
기술적인 트레일 구간이 없기 때문에 산악 지형에 대한 부담 없이 업다운이 있는 장거리 코스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로드마라톤 경험자
⭐⭐⭐⭐⭐
30km 롱런과 업다운 페이스 훈련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코스입니다.
특히 후반 10km에서 페이스가 얼마나 유지되는지 확인하기 좋은 코스입니다.
트레일 러너
⭐⭐⭐⭐☆
트레일의 기술적인 난이도를 훈련하는 코스는 아니지만, 장거리에서 오르막과 내리막을 반복하며 달리는 능력을 확인하기 좋습니다.
가을 트레일이나 울트라 대회를 준비하는 러너에게는 로드 지구력 훈련의 성격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전략
초반
- 첫 5km 오버페이스 금지
- 평지 구간에서 목표 페이스보다 지나치게 빠르게 달리지 않기
- 첫 오르막에서 페이스보다 심박과 호흡 관리
- 초반에는 ‘쉽게 느껴지는 정도’로 진행
30km 코스에서는 초반 5km를 빠르게 달려 얻는 몇 초보다 20km 이후 남겨둔 체력이 훨씬 중요합니다.
중반
- 10km 이후 안정적인 리듬 유지
- 오르막에서는 보폭을 줄여 에너지 소비 감소
- 내리막에서 불필요한 가속 금지
- 15~20km 구간을 두 번째 레이스처럼 생각하고 체력 관리
- 수분과 에너지젤을 후반에 몰리지 않도록 미리 섭취
후반
- 20km부터 남은 체력 확인
- 오르막에서 페이스가 떨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
- 노력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을 우선
- 25km까지 무리하지 않고 마지막 5km에 남은 에너지 활용
- 상태가 좋다면 25km 이후 점진적으로 페이스 상승
총평
거리 대비 난이도
29.8km / D+ 367m / V/km 12.3m/km
이 코스는 평지형 로드마라톤보다 확실히 고도 부담이 있습니다.
하지만 누적 상승고도가 367m이고 최고 고도가 약 214m 수준이기 때문에, 산악형 트레일처럼 긴 급경사를 올라가는 코스와는 성격이 다릅니다.
핵심은 짧고 완만한 업다운이 30km 동안 누적된다는 점입니다.
V/km 평가
12.3m/km
30km 동안 평균적으로 1km마다 약 12.3m의 상승고도가 누적되는 수준입니다.
따라서 이 코스를 단순 평지 30km와 비교하기보다는 롤링 로드코스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특히 후반부까지 상승 구간이 남아 있기 때문에 평지에서 동일한 페이스를 유지하는 방식보다 업다운에 따라 노력도를 조절하는 전략이 중요합니다.
국내 로드마라톤과 비교
- 평지형 로드마라톤보다 고도 부담이 있음
- 산악형 트레일마라톤보다 기술 난이도는 매우 낮음
- 30km라는 거리 때문에 하프보다 후반 피로 관리가 중요함
- D+ 367m의 업다운이 기록보다 체력 안배에 영향을 주는 코스
- 트레일러너에게는 기술 훈련보다 로드 장거리 지구력 훈련의 성격이 강함
특징적인 코스 설명
이 대회의 가장 큰 특징은 **‘높은 산을 넘는 코스’가 아니라 ‘30km 동안 계속되는 롤링 코스’**라는 것입니다.
최고 고도 자체는 약 214m에 불과하지만, 전체 누적 상승고도는 약 367m입니다.
즉 한 번의 큰 오르막을 넘고 끝나는 형태가 아니라 여러 번의 상승과 하강을 반복하면서 다리의 피로가 서서히 누적됩니다.
특히 20km 이후에도 업다운이 남아 있기 때문에 30km 지점에서 마지막까지 페이스를 유지하려면 초반 에너지 소비를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추천 참가 대상
- 30km 장거리 훈련을 원하는 로드러너
- 하프 이후 30km 거리로 넘어가려는 러너
- 평지보다 업다운이 있는 코스에서 장거리 경험을 쌓고 싶은 러너
- 가을 마라톤을 앞두고 실전형 롱런을 원하는 러너
- 트레일과 로드를 병행하며 지구력을 키우는 러너
이런 러너에게 추천
- ✅ 30km 장거리 훈련을 원하는 러너
- ✅ 업다운이 있는 로드코스에 적응하려는 러너
- ✅ 가을 마라톤을 앞두고 실전형 롱런을 원하는 러너
- ✅ 하프 이후 장거리 지구력을 키우려는 러너
- ✅ 트레일과 로드를 병행하는 러너
분석 기준
분석 대상: 2026 제5회 무등산권 지오마라톤 30km GPX
GPX 트랙포인트: 5,982개
트랙 / 세그먼트: 1개 / 1개
거리 계산: WGS84 좌표 기반
실제 GPX 거리: 약 29.77km
GPX 뷰어 표시 거리: 29.8km
고도 분석: RunRuun GPX Viewer
고도 보정: RunRuun Production Road T4
누적 상승·하강: D+ 367m / D- 368m
V/km: 누적 상승고도 ÷ 실제 GPX 거리 = 12.3m/km
최고 고도: 약 214m
최저 고도: 약 172m
CP 거리: 1차 반환 약 7km 전후 / 2차 반환 약 18km 전후
최종 확인일: 2026년 9월 18일
※ 실제 대회 당일 코스는 주최 측의 현장 상황 및 안전관리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출발 전 최신 공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