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청송사과트레일런

한줄평
21.2km 동안 약 344m를 꾸준히 상승한 뒤 긴 하강으로 마무리하는 산악 하프 코스로, 급격한 고도 변화보다는 중반까지 이어지는 장거리 업힐과 후반 하체 부담 관리가 핵심인 코스다.
기본 정보
| 항목 | 내용 |
|---|---|
| 대회명 | 2026 청송사과트레일런 |
| 개최일 | 2026년 10월 25일(일) |
| 접수기간 | 2026년 3월 16일 ~ 8월 30일 |
| 출발장소 | 청송군민운동장 |
| 종목 | 산악 Half, 10km, 5km |
| 참가비 | 산악 Half 50,000원 / 10km 50,000원 / 5km 30,000원 |
| 참가자격 | 건강상 참가에 문제가 없는 누구나 참가 가능 |
| 제한시간 | 산악 Half 2시간 30분 / 10km 1시간 30분 / 5km 1시간 |
| 주최/주관 | 청송군, 매일신문 / 매일신문 |
| 홈페이지 | 홈페이지 바로가기 |
대회 특징
- 청송군민운동장을 출발해 산악 지형을 활용하는 산악 하프 코스
- GPX 기준 실제 거리는 약 21.21km로 하프마라톤 공식 거리와 거의 일치
- 초반부터 고도가 상승하고 약 10.6km 지점에서 최고 고도에 도달하는 형태
- 중반 이후 긴 하강이 이어져 오르막보다 후반 다운힐에서 하체 부담이 커질 수 있는 코스
GPX 분석
GPX 분석
GPX 자체 제작
본 코스 분석에 사용된 GPX는 RunRuun에서 대회 코스 분석을 목적으로 자체 제작한 GPX입니다. 실제 대회 공식 GPX가 아니므로 실제 대회 당일 코스 및 고도와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기본 정보
| 항목 | 기록 |
|---|---|
| 거리 | 21.21km |
| 누적 상승 | 약 344m |
| 누적 하강 | 약 344m |
| 최고 고도 | 522.2m |
| 최저 고도 | 195.0m |
| 고도차 | 327.2m |
| 평균 경사 | 약 1.6% |
| V/km | 약 16.2m/km |
※ RunRuun 자체 제작 GPX를 기준으로 분석했으며, 고도 데이터의 GPS 오차를 줄이기 위해 평활화(Smoothing)를 적용했습니다.
※ 실제 대회 공식 GPX 및 현장 코스와 거리·고도·경로가 일부 다를 수 있습니다.
고도 특성
- 최저 고도는 약 195m, 최고 고도는 약 522m로 전체 고도차는 약 327m
- 약 5.7km 지점부터 본격적인 장거리 상승 구간이 시작됨
- 약 5.7~10.6km 구간에서 약 237m의 상승이 집중됨
- 약 10.6km 부근에서 최고 고도 약 522m에 도달
- 이후 약 16.3km까지 장거리 하강이 이어짐
- 약 16.3km 이후에도 완만한 하강이 계속되면서 출발지 고도로 돌아오는 형태
- 짧은 급경사 업다운이 반복되는 고난도 산악 코스보다는 긴 업힐과 긴 다운힐이 중심인 코스
GPX 요약
| 항목 | 평가 |
|---|---|
| 업힐 | ★★★★☆ |
| 다운힐 | ★★★★☆ |
| 체력소모 | ★★★★☆ |
| 기술성 | ★★★☆☆ |
코스 분석

구간별 분석
① START → 약 5.7km
거리 : 약 5.7km
특징
- 출발지 약 195m에서 서서히 고도가 상승하는 초반 구간
- 약 5km 지점에서 고도 약 292m까지 상승
- 전체적으로 완만한 상승이 이어지며 본격적인 장거리 업힐에 진입하기 전 체력을 소모하는 구간
- 초반부터 무리하게 속도를 올리면 중반 업힐에서 피로가 누적될 수 있음
핵심 포인트
- 초반 로드 하프처럼 페이스를 끌어올리지 않기
- 오르막 진입 전 심박과 호흡을 안정적으로 유지
- 긴 업힐을 대비해 하체 힘을 아껴야 하는 구간
난이도
⭐⭐⭐☆☆
② 약 5.7km → 약 10.6km
거리 : 약 4.9km
특징
- 이번 코스의 핵심 업힐 구간
- 약 5.7km 지점부터 10.6km 부근까지 약 237m 상승
- 약 10.6km에서 최고 고도 약 522m에 도달
- 전체 누적 상승고도의 대부분이 이 구간에 집중되어 있음
- 짧은 오르막을 반복하기보다 비교적 긴 시간 동안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형태
핵심 포인트
- 페이스보다 심박과 호흡을 기준으로 강도 조절
- 경사가 강해지면 러닝보다 파워하이킹을 적극 활용
- 정상까지 한 번에 밀어붙이지 말고 후반 다운힐을 위한 하체 여유 확보
- 이 구간에서 과도한 심박 상승을 막는 것이 전체 기록에 중요
난이도
⭐⭐⭐⭐☆
③ 약 10.6km → 약 16.3km
거리 : 약 5.7km
특징
- 최고 고도 약 522m 이후 본격적인 하강 시작
- 약 10.6~16.3km 구간에서 약 235m의 하강
- 긴 다운힐이 이어지면서 심폐 부담보다 대퇴사두근과 종아리의 근육 피로가 커질 수 있음
- 업힐 이후 속도가 자연스럽게 올라가기 때문에 과도한 다운힐 페이스를 주의해야 함
핵심 포인트
- 내리막에서 보폭을 과도하게 늘리지 않기
- 발 착지와 무릎 안정성 유지
- 업힐에서 사용한 하체 근육을 회복시키면서 효율적으로 하강
- 후반부를 위해 다운힐에서 불필요한 브레이킹을 줄이기
난이도
⭐⭐⭐⭐☆
④ 약 16.3km → FINISH
거리 : 약 4.9km
특징
- 약 16.3km 이후 약 100m 정도 추가 하강
- 약 20km 지점에서는 고도가 약 206m까지 낮아짐
- 마지막에는 출발지 고도인 약 195m 부근으로 복귀
- 코스 후반부에 큰 오르막이 없어 남은 체력을 기록 단축에 활용할 수 있는 구간
핵심 포인트
- 15km 이전까지 하체를 보존하는 것이 중요
- 마지막 5km에서 남은 체력에 따라 페이스를 점진적으로 끌어올리기
- 긴 다운힐 이후 평지에서 갑자기 보폭을 크게 늘리지 않기
- 마지막 2~3km는 로드 러닝에 가까운 감각으로 전환
난이도
⭐⭐⭐☆☆
우천 시
미끄러운 구간
- 장거리 다운힐 구간
- 젖은 흙길
- 낙엽이 쌓인 산길
- 돌이나 뿌리가 노출된 구간
- 급경사 내리막이 있을 경우 해당 구간
※ 실제 노면은 대회 직전 현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우천 시에는 평상시보다 보수적인 다운힐 운영이 필요합니다.
추천 장비
| 항목 | 추천 |
|---|---|
| 신발 | 트레일 러닝화 권장 |
| 스틱 | 필수 수준은 아니며 개인 선호에 따라 선택 |
| 배낭 | 5L 전후 러닝 베스트 권장 |
| 보급 | 에너지젤 2~3개 + 충분한 수분 |
대회 분석
체력 난이도
| 항목 | 평가 |
|---|---|
| 체력 | ★★★★☆ |
| 업힐 | ★★★★☆ |
| 다운힐 | ★★★★☆ |
| 기술성 | ★★★☆☆ |
| 완주 난이도 | ★★★☆☆ |
추천 대상
✅ 트레일 입문
⭐⭐⭐☆☆
일반적인 로드 하프보다 높은 체력 요구도가 있지만 누적 상승고도가 약 344m로 극단적인 산악 코스는 아니다. 트레일 입문자가 충분히 준비하면 도전할 수 있는 수준이다.
✅ 트레일 경험자
⭐⭐⭐⭐☆
20km 이상 트레일 경험이 있는 러너라면 장거리 업힐과 다운힐 페이스 조절을 통해 기록 경쟁까지 노려볼 수 있는 코스다.
✅ 울트라 준비
⭐⭐⭐⭐☆
20km대에서 약 344m의 누적 상승을 경험할 수 있어 30~50km 트레일을 준비하는 러너의 중간 훈련 레이스로 활용하기 좋다.
전략
초반
- 오버페이스 금지
- 로드 하프보다 느린 페이스로 출발
- 심박 관리
- 업힐 진입 전 하체를 최대한 보존
- 초반부터 경쟁적으로 추월하지 않기
중반
- 약 5.7~10.6km 장거리 업힐에 집중
- 가장 긴 업힐에서 심박 급상승 방지
- 경사가 강해지면 파워하이킹 활용
- 젤과 수분을 미리 섭취해 정상 부근에서 에너지가 떨어지지 않도록 관리
- 최고점 이후 긴 다운힐을 고려해 허벅지 여유 확보
후반
- 긴 다운힐에서 과도한 가속 금지
- 대퇴사두근 피로 관리
- 발목과 무릎 안정성 유지
- 16km 이후 남은 체력에 따라 점진적으로 페이스 상승
- 마지막 3~5km에서 로드 러닝 능력을 적극 활용
총평
- GPX 실제 거리는 약 21.21km로 산악 하프 공식 거리와 거의 일치한다.
- 누적 상승은 약 344m, V/km는 약 16.2m/km로 중간 정도의 상승 부담을 가진 트레일 코스다.
- 가장 중요한 특징은 짧고 가파른 업다운의 반복보다는 약 5.7~10.6km에 걸친 장거리 상승이다.
- 약 10.6km에서 최고 고도 약 522m에 도달한 뒤 약 16.3km까지 약 5.7km의 긴 다운힐이 이어진다.
- 따라서 기록을 좌우하는 핵심은 초반 페이스가 아니라 중반 업힐에서 체력을 얼마나 절약하느냐와 후반 다운힐에서 하체를 얼마나 보존하느냐에 있다.
- V/km 약 16.2m 수준이므로 극고도 산악 트레일은 아니지만, 일반 로드 하프와 비교하면 확실히 높은 체력 요구도가 예상된다.
- 특히 후반 긴 내리막 때문에 단순한 심폐 능력보다 대퇴사두근과 종아리의 근지구력이 중요하다.
- 산악 하프 입문부터 중급 트레일 러너까지 폭넓게 도전할 수 있으며, 30~50km 트레일을 준비하는 러너의 훈련 레이스로도 활용도가 높은 코스다.
이런 러너에게 추천
- ✅ 첫 UTMB Index 도전
- ✅ 산악형 트레일 경험자
- ✅ 장거리 업힐 훈련을 원하는 러너
- ✅ 후반 다운힐 능력을 점검하고 싶은 러너
- ✅ 가을 30~50km 트레일 대회를 준비하는 러너
- ✅ 로드 하프와 다른 산악형 하프에 도전하고 싶은 러너
분석 기준
- 분석 대상: 2026 청송사과트레일런 산악 Half
- GPX 파일:
cheongsong_apple_half.gpx - GPX 제작: RunRuun 자체 제작 GPX
- GPX 활용: 대회 코스 분석을 위해 자체 제작한 GPX를 기반으로 분석
- GPX 트랙포인트: 711개
- 거리 계산: GPX 위·경도 좌표 기반 Haversine 거리 계산
- 실제 GPX 거리: 약 21.21km
- 고도 분석: GPX 고도 데이터 기반
- 고도 평활화: 단거리 고도 노이즈를 줄이기 위한 평활화 적용
- 누적 상승·하강: 평활화된 고도 데이터를 기준으로 분석
- 최고 고도: 약 522.2m
- 최저 고도: 약 195.0m
- 고도차: 약 327.2m
- 누적 상승: 약 344m
- 누적 하강: 약 344m
- CP 거리: 제공 GPX에 CP 좌표 정보가 없어 공식 CP 위치는 별도 확인 필요
- V/km: 누적 상승고도 ÷ 실제 GPX 거리
- V/km: 약 16.2m/km
- 최종 확인일: 2026년 10월 7일
※ 본 분석에 사용된 GPX는 RunRuun에서 대회 코스 분석을 목적으로 자체 제작한 GPX입니다. 따라서 실제 대회 주최 측에서 제공하는 공식 GPX와 거리·고도·코스가 일부 다를 수 있습니다.
※ 실제 대회 당일 코스는 주최 측의 현장 상황 및 안전관리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출발 전 최신 공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