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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러닝 코스를 분석할 때 거리만 보면 실제 난이도를 알기 어렵습니다. 직접 달린 경험을 바탕으로 누적고도(D+), V/km, GPX 고도그래프를 활용해 코스를 분석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2026.07.14
트레일러닝 V/km의 의미와 계산법, 난이도 기준을 실제 대회 경험을 바탕으로 쉽게 설명합니다. 거제 37K와 부산 37K 비교를 통해 V/km만으로는 알 수 없는 코스 난이도까지 분석했습니다.
2026.07.12
V/km 계산기
V/km는 1km당 누적 상승고도(m)를 나타내는 지표로, 코스의 난이도를 분석할 때 사용됩니다. 공식: 누적 상승고도(m) ÷ 거리(km)
계산된 V/km
0
보통
난이도 특징이 여기에 표시됩니다.
V/km 난이도 기준표
0 ~ 20 (쉬움)
로드 러닝과 흡사. 임도가 많고 완만한 코스로 초보자 추천.
20 ~ 40 (보통)
트레일 오르막/내리막 믹스 코스. 가장 즐기기 좋은 수준.
40 ~ 60 (어려움)
페이스 조절 및 보급 전략이 요구됨. 중상급 코스 진입.
60 ~ 80 (매우어려움)
경사가 급하고 스틱 사용 권장. 등산 비중과 근지구력 극대화 코스.
80+ (초고난도)
완주 자체가 목표인 최상위 난이도의 울트라 트레일 코스.


